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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예능 ‘왕자와 거지’가 룩소르로 무대를 옮겨 왕과 거지의 운명을 다시 가를 본격적인 승부에 나선다.
10일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연출 이태경, 작가 조미현, 제작 TEO) 3회에서는 신들의 도시 룩소르를 배경으로 호화 나일강 크루즈의 럭셔리 스위트룸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이 펼쳐진다. 단 세 명에게 주어지는 왕자의 자리를 두고 ‘왕거즈’ 6인의 승부욕이 폭발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태양의 배, 왕자로 가는 4종 체육대회’가 핵심 미션으로 등장한다. 반사신경, 동체시력, 기억력, 체지방 연소를 테마로 한 네 가지 게임을 통해 멤버들의 뇌지컬과 피지컬을 동시에 시험한다. 단순한 체력전뿐 아니라 순발력과 집중력까지 요구되는 만큼 현장은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왕자의 자리를 향한 멤버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겼다. 주먹을 불끈 쥔 채 승부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이번 대결을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특히 카이로에서 왕자 자리를 차지했던 신동, 던, 김요한은 현재의 신분을 지키기 위한 수성전에 나선다. 반면 황량한 사막에서 하룻밤을 보냈던 이특, 쟈니, 지성은 왕자로 올라서기 위해 반격을 준비한다.
한 차례 왕과 거지의 극명한 생활 차이를 경험한 만큼 멤버들의 승부욕도 한층 강해졌다. 왕자였던 멤버들은 럭셔리한 생활을 놓치지 않기 위해, 거지였던 멤버들은 고된 밤을 다시 보내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대결을 펼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버튼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긴박한 순간도 포착됐다. 결과를 확인한 멤버들이 서로를 붙잡고 환호하는가 하면,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충격에 빠진 모습도 담겨 승부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게임에 완전히 몰입한 던과 김요한, 쟈니의 리액션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룩소르에서 왕관을 쓰게 될 세 명은 누구일지, 또 왕과 거지의 운명이 어떻게 뒤바뀔지 관심이 모인다.
연출을 맡은 이태경 PD는 “수도 카이로에서 피라미드와 음식을 경험했다면, 룩소르부터는 여행지의 신비로운 특성을 살린 게임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왕자와 거지로 하루를 같이 보낸 뒤 급격하게 친해진 멤버들이 배려와 양보를 뒤로하고 진짜 몰입하는 모습들이 재미를 줄 것”이라고 3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왕자와 거지’는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NCT 쟈니·지성, 김요한, 던이 ‘왕자’와 ‘거지’를 오가며 극과 극 여행과 미션을 펼치는 버라이어티다. 매회 예측 불가능한 게임과 출연진의 유쾌한 케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왕자와 거지’는 첫 방송 직후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한국 TV쇼 TOP10 5위(비드라마 2위)에 오른 데 이어, 중동·아프리카 OTT 스타즈플레이 월드차트 4위와 대만 중화텔레콤 IPTV 2위를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ENA ‘왕자와 거지’ 3회는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며, 방송 직후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ENA, TEO]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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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연출 이태경, 작가 조미현, 제작 TEO) 3회에서는 신들의 도시 룩소르를 배경으로 호화 나일강 크루즈의 럭셔리 스위트룸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이 펼쳐진다. 단 세 명에게 주어지는 왕자의 자리를 두고 ‘왕거즈’ 6인의 승부욕이 폭발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태양의 배, 왕자로 가는 4종 체육대회’가 핵심 미션으로 등장한다. 반사신경, 동체시력, 기억력, 체지방 연소를 테마로 한 네 가지 게임을 통해 멤버들의 뇌지컬과 피지컬을 동시에 시험한다. 단순한 체력전뿐 아니라 순발력과 집중력까지 요구되는 만큼 현장은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왕자의 자리를 향한 멤버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겼다. 주먹을 불끈 쥔 채 승부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이번 대결을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특히 카이로에서 왕자 자리를 차지했던 신동, 던, 김요한은 현재의 신분을 지키기 위한 수성전에 나선다. 반면 황량한 사막에서 하룻밤을 보냈던 이특, 쟈니, 지성은 왕자로 올라서기 위해 반격을 준비한다.
한 차례 왕과 거지의 극명한 생활 차이를 경험한 만큼 멤버들의 승부욕도 한층 강해졌다. 왕자였던 멤버들은 럭셔리한 생활을 놓치지 않기 위해, 거지였던 멤버들은 고된 밤을 다시 보내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대결을 펼친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버튼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긴박한 순간도 포착됐다. 결과를 확인한 멤버들이 서로를 붙잡고 환호하는가 하면,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충격에 빠진 모습도 담겨 승부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게임에 완전히 몰입한 던과 김요한, 쟈니의 리액션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룩소르에서 왕관을 쓰게 될 세 명은 누구일지, 또 왕과 거지의 운명이 어떻게 뒤바뀔지 관심이 모인다.
연출을 맡은 이태경 PD는 “수도 카이로에서 피라미드와 음식을 경험했다면, 룩소르부터는 여행지의 신비로운 특성을 살린 게임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왕자와 거지로 하루를 같이 보낸 뒤 급격하게 친해진 멤버들이 배려와 양보를 뒤로하고 진짜 몰입하는 모습들이 재미를 줄 것”이라고 3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왕자와 거지’는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NCT 쟈니·지성, 김요한, 던이 ‘왕자’와 ‘거지’를 오가며 극과 극 여행과 미션을 펼치는 버라이어티다. 매회 예측 불가능한 게임과 출연진의 유쾌한 케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왕자와 거지’는 첫 방송 직후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한국 TV쇼 TOP10 5위(비드라마 2위)에 오른 데 이어, 중동·아프리카 OTT 스타즈플레이 월드차트 4위와 대만 중화텔레콤 IPTV 2위를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ENA ‘왕자와 거지’ 3회는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며, 방송 직후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ENA,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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