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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0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설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최설 배우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최설은 심플한 블랙 터틀넥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렷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최설은 2021년 가수 신용재의 ‘꽃이 예뻐봤자 뭐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연인 사이의 설렘부터 이별의 먹먹함까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최지서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작품을 이끌었으며, tvN ‘킬힐’,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영화 ‘호러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넓혀온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손잡고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0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설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최설 배우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최설은 심플한 블랙 터틀넥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렷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최설은 2021년 가수 신용재의 ‘꽃이 예뻐봤자 뭐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연인 사이의 설렘부터 이별의 먹먹함까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최지서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작품을 이끌었으며, tvN ‘킬힐’,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영화 ‘호러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넓혀온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손잡고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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