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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캔버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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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미디어 채널 GTV에서 본방송 중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이민정과 김지석의 현실적인 부부 갈등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는 웨딩드레스샵을 운영하는 부부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의 이혼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오랜 시간 쌓인 상처와 오해로 돌이킬 수 없는 관계에 놓인 부부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낸다.
1회에서는 과거 유산의 아픔 이후 멀어진 두 사람의 관계가 그려졌다. 결국 백미영은 결혼반지를 강물에 던지며 이혼을 결심했고, 2회에서는 과거 연인 캘빈(이현진 분)과 재회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됐다.
지원호 역시 안희주(이진이 분)와 얽히며 부부 사이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고, 회사 경영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갈등은 단순한 부부싸움을 넘어 삶과 미래를 둘러싼 ‘이혼 전쟁’으로 확대됐다.
특히 백미영이 과거의 상처를 다시 마주하며 지원호에게 강한 분노를 쏟아내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깊이 금이 갔는지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높였다.
오는 26일 밤 11시 GTV에서 방송되는 3회에서는 지원호가 이혼 소장을 들고 백미영을 찾아가는 모습이 예고됐다. 실제 이혼 절차에 돌입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래, 이혼하자’는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베리미디어 GTV에서 본방송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19일 첫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는 웨딩드레스샵을 운영하는 부부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의 이혼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오랜 시간 쌓인 상처와 오해로 돌이킬 수 없는 관계에 놓인 부부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낸다.
1회에서는 과거 유산의 아픔 이후 멀어진 두 사람의 관계가 그려졌다. 결국 백미영은 결혼반지를 강물에 던지며 이혼을 결심했고, 2회에서는 과거 연인 캘빈(이현진 분)과 재회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됐다.
지원호 역시 안희주(이진이 분)와 얽히며 부부 사이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고, 회사 경영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갈등은 단순한 부부싸움을 넘어 삶과 미래를 둘러싼 ‘이혼 전쟁’으로 확대됐다.
특히 백미영이 과거의 상처를 다시 마주하며 지원호에게 강한 분노를 쏟아내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깊이 금이 갔는지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높였다.
오는 26일 밤 11시 GTV에서 방송되는 3회에서는 지원호가 이혼 소장을 들고 백미영을 찾아가는 모습이 예고됐다. 실제 이혼 절차에 돌입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래, 이혼하자’는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베리미디어 GTV에서 본방송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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