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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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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부산 전역을 웃음으로 채우며 축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을 비롯해 ‘B급 청문회’, ‘우석훈코미디단편선’, 해외 공연 ‘마임 드 리옹(Mime De Rien)’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에는 박준형, 심현섭, 박성호, 임혁필, 박영진, 김지혜 등 인기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해 전성기 ‘개그콘서트’의 추억을 소환했다. ‘갈갈이 패밀리’와 ‘못난이 삼형제’, ‘공개재판’ 등 코너는 출연진의 찰떡 호흡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는 ‘B급 청문회’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객석을 달궜으며, ‘우석훈코미디단편선’은 무언극을 통해 색다른 웃음과 위로를 전했다. 해외팀 ‘마임 드 리옹’ 역시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해운대 구남로에서 열린 ‘코미디 스트리트’는 저글링, 서커스, 마술, 음악 등이 어우러진 거리 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26일까지 파이어쇼, 트로트 코미디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남로에서는 ‘故 구봉서 탄생 100주년 특별전’도 진행돼 대한민국 코미디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6일까지 부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23일에는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을 비롯해 ‘B급 청문회’, ‘우석훈코미디단편선’, 해외 공연 ‘마임 드 리옹(Mime De Rien)’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갈갈이 개그콘서트 : 레전드의 귀환’에는 박준형, 심현섭, 박성호, 임혁필, 박영진, 김지혜 등 인기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해 전성기 ‘개그콘서트’의 추억을 소환했다. ‘갈갈이 패밀리’와 ‘못난이 삼형제’, ‘공개재판’ 등 코너는 출연진의 찰떡 호흡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는 ‘B급 청문회’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객석을 달궜으며, ‘우석훈코미디단편선’은 무언극을 통해 색다른 웃음과 위로를 전했다. 해외팀 ‘마임 드 리옹’ 역시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해운대 구남로에서 열린 ‘코미디 스트리트’는 저글링, 서커스, 마술, 음악 등이 어우러진 거리 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26일까지 파이어쇼, 트로트 코미디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남로에서는 ‘故 구봉서 탄생 100주년 특별전’도 진행돼 대한민국 코미디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6일까지 부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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