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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뮤직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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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뉴욕 맨해튼에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K-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존박은 최근 뉴욕코리아센터에서 열린 ‘K-뮤직 나이트’에 참여해 첫 뉴욕 단독 무대를 펼쳤다. 약 190석 규모의 공연에 7,000여 명이 관람을 신청할 정도로 현지 관심이 뜨거웠다.
대표곡 ‘Falling’, ‘VISTA’, ‘DND’를 풀 밴드 라이브로 선보인 존박은 유창한 영어와 특유의 유머로 관객과 호흡하며 뉴욕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연 이후에는 K-팝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K-팝 그룹과 아이돌에게 감사를 전한 그는 “인디 아티스트와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들도 함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한국 음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성과 상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욕에서 음악적 존재감을 각인시킨 존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BREAK!’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과 타협 없는 소울 보컬을 풀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존박은 최근 뉴욕코리아센터에서 열린 ‘K-뮤직 나이트’에 참여해 첫 뉴욕 단독 무대를 펼쳤다. 약 190석 규모의 공연에 7,000여 명이 관람을 신청할 정도로 현지 관심이 뜨거웠다.
대표곡 ‘Falling’, ‘VISTA’, ‘DND’를 풀 밴드 라이브로 선보인 존박은 유창한 영어와 특유의 유머로 관객과 호흡하며 뉴욕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연 이후에는 K-팝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K-팝 그룹과 아이돌에게 감사를 전한 그는 “인디 아티스트와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들도 함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한국 음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성과 상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욕에서 음악적 존재감을 각인시킨 존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BREAK!’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과 타협 없는 소울 보컬을 풀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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