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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과 전소영이 제1회 ‘아이콘 어워즈(ICON AWARDS)’에서 각각 올해의 아이콘과 라이징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아이콘 어워즈는 대중적 인지도나 기존 성취뿐 아니라 자신만의 시각과 언어로 동시대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의 아이콘(ICON OF THE YEAR)은 김무열이 수상했다. 김무열은 무대와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액션부터 깊이 있는 드라마,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김무열은 “아이콘 어워즈의 첫 시작을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참교육’을 촬영하던 때였다”며 “그 어느 때보다 작품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어 오늘의 수상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달에는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라이징 아이콘(RISING ICON)은 전소영이 차지했다. 전소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신예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전소영은 “‘기리고’는 큰 도전이 필요한 작품이었다. 작품을 하면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설렘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주저앉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알게 됐다.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들, 가족들,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소영은 앞서 ‘기리고’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비저너리 아이콘(VISIONARY ICON) 부문에서는 민준홍 작가가 수상했다. 민 작가는 도시 풍경과 현대사회의 구조를 작품의 주요 소재로 다뤄왔다.
민 작가는 “좋은 상을 주신 만큼 현대미술 작가로서 앞으로의 작업에 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제1회 아이콘 어워즈는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롯데 나이트 2026’에서 진행됐다. 롯데백화점이 주최하고 볼드페이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시와 시상식, 아트 컨퍼런스 등이 함께 진행됐다. 아트 파트너로는 포커스 아트 페어가 참여했다.
[사진 제공 = 볼드페이지]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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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어워즈는 대중적 인지도나 기존 성취뿐 아니라 자신만의 시각과 언어로 동시대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의 아이콘(ICON OF THE YEAR)은 김무열이 수상했다. 김무열은 무대와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액션부터 깊이 있는 드라마,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김무열은 “아이콘 어워즈의 첫 시작을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참교육’을 촬영하던 때였다”며 “그 어느 때보다 작품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어 오늘의 수상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달에는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라이징 아이콘(RISING ICON)은 전소영이 차지했다. 전소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와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신예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전소영은 “‘기리고’는 큰 도전이 필요한 작품이었다. 작품을 하면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설렘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주저앉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알게 됐다.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들, 가족들,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소영은 앞서 ‘기리고’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비저너리 아이콘(VISIONARY ICON) 부문에서는 민준홍 작가가 수상했다. 민 작가는 도시 풍경과 현대사회의 구조를 작품의 주요 소재로 다뤄왔다.
민 작가는 “좋은 상을 주신 만큼 현대미술 작가로서 앞으로의 작업에 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제1회 아이콘 어워즈는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롯데 나이트 2026’에서 진행됐다. 롯데백화점이 주최하고 볼드페이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시와 시상식, 아트 컨퍼런스 등이 함께 진행됐다. 아트 파트너로는 포커스 아트 페어가 참여했다.
[사진 제공 = 볼드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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