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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113만 장→음방 2관왕→트로피 10개…알파드라이브원, 왜 이렇게 빠른가](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904/202609040802580254_d.jpg)
사진 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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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치고 올라온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2관왕에 오르더니 데뷔 8개월 만에 트로피 10개를 쌓았다. 앨범 판매량은 113만 장을 단숨에 돌파하며 ‘초고속 밀리언셀러’의 탄생을 알렸고,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연이어 상위권에 올랐다. ‘신인 그룹의 성장세’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름처럼 성장 속도부터 남다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의 타이틀곡 ‘BORN DIRE’로 1위를 차지했다. 하루 전 ‘더쇼’에 이어 이틀 연속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눈길을 끄는 것은 단순한 2관왕이 아니다. 짧은 시간 안에 기록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달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과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데뷔 8개월 만에 총 10개의 트로피를 확보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통해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자신들만의 서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BORN DIRE’에서는 고난도 퍼포먼스로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수록곡 ‘Diamond Hour’에서는 보컬 중심의 무대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퍼포먼스와 보컬을 모두 앞세울 수 있는 팀 컬러가 빠른 팬덤 확장의 기반이 됐다.
‘팬덤 화력’은 숫자로 증명되고 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2집은 발매 후 8월 4주(8월 24~30일) 총 1,139,74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발매 직후부터 폭발적인 판매세를 이어가며 단숨에 100만 장 고지를 넘어서는 등 무서운 속도로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음악방송 2관왕과 함께 음반 판매량까지 빠르게 상승했다는 것은 코어 팬덤이 단단하게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 팬덤의 화력이 앨범과 음악방송 성적으로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국내 성적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미니 2집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라인뮤직 K-POP Top 100에서는 ‘BORN DIRE’가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아이튠즈 K-Pop 톱 송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일본 활동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 성장도 기대된다.
음악방송 2관왕, 데뷔 8개월 만의 트로피 10개, 113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 일본 주요 차트 상위권, 유튜브 1000만 뷰. 각각의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성과가 짧은 시간 안에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관심이 팬덤으로 이어지고, 팬덤의 화력이 음반과 음악방송 성적으로 연결되며 다시 글로벌 관심을 끌어내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알파드라이브원의 진짜 경쟁력은 현재의 기록보다 다음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성장 속도와 확장성에 있다.
음악방송 2관왕에 이어 113만 장 돌파까지, 알파드라이브원의 질주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초고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들은 이제 추가 음악방송 1위와 일본 정식 데뷔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다음 질주를 시작한다.
데뷔 8개월, 트로피 10개. 알파드라이브원의 ‘초고속 질주’는 이제 시동을 걸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의 타이틀곡 ‘BORN DIRE’로 1위를 차지했다. 하루 전 ‘더쇼’에 이어 이틀 연속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눈길을 끄는 것은 단순한 2관왕이 아니다. 짧은 시간 안에 기록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달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과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데뷔 8개월 만에 총 10개의 트로피를 확보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통해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자신들만의 서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BORN DIRE’에서는 고난도 퍼포먼스로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수록곡 ‘Diamond Hour’에서는 보컬 중심의 무대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퍼포먼스와 보컬을 모두 앞세울 수 있는 팀 컬러가 빠른 팬덤 확장의 기반이 됐다.
‘팬덤 화력’은 숫자로 증명되고 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2집은 발매 후 8월 4주(8월 24~30일) 총 1,139,74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발매 직후부터 폭발적인 판매세를 이어가며 단숨에 100만 장 고지를 넘어서는 등 무서운 속도로 밀리언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음악방송 2관왕과 함께 음반 판매량까지 빠르게 상승했다는 것은 코어 팬덤이 단단하게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 팬덤의 화력이 앨범과 음악방송 성적으로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국내 성적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미니 2집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라인뮤직 K-POP Top 100에서는 ‘BORN DIRE’가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아이튠즈 K-Pop 톱 송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일본 활동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 성장도 기대된다.
음악방송 2관왕, 데뷔 8개월 만의 트로피 10개, 113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 일본 주요 차트 상위권, 유튜브 1000만 뷰. 각각의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성과가 짧은 시간 안에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관심이 팬덤으로 이어지고, 팬덤의 화력이 음반과 음악방송 성적으로 연결되며 다시 글로벌 관심을 끌어내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알파드라이브원의 진짜 경쟁력은 현재의 기록보다 다음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성장 속도와 확장성에 있다.
음악방송 2관왕에 이어 113만 장 돌파까지, 알파드라이브원의 질주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초고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들은 이제 추가 음악방송 1위와 일본 정식 데뷔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다음 질주를 시작한다.
데뷔 8개월, 트로피 10개. 알파드라이브원의 ‘초고속 질주’는 이제 시동을 걸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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