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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KGMA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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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카이돔이 K팝 스타들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K팝 스타들이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KGMA 조직위원회는 4일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름부터 화려하다.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까지 총 10팀이다. 정상급 K팝 스타부터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차세대 주자까지 한꺼번에 출격한다. 특히 라이즈와 에이티즈, 트레저는 글로벌 무대에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팀들이다.
라이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투’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로 21개 지역에서 42만 명의 팬을 만났다. 데뷔 3주년을 맞아 한층 단단해진 무대로 KGMA를 정조준한다.
에이티즈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5’로 자체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미국 ‘빌보드 200’ 정상까지 밟았다. KGMA 2년 연속 출격에 이어 올해는 더욱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트레저 역시 미니 4집 ‘뉴 웨이브’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무대 장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품은 데 이어 올해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괴물 신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고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역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넘기며 막강한 팬덤을 입증했다.
아홉은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일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크래비티, 키키, 하츠투하츠 역시 자신들만의 색깔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말 그대로 ‘K팝 라인업 끝판왕’이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KGMA 조직위원회는 2·3·4차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더욱 화려한 출연진을 예고하고 있다.
MC 라인업도 화려하다.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진행을 맡아 이틀간 고척돔을 이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GMA는 K팝을 비롯해 밴드, 트롯 등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정상급 스타부터 차세대 K팝 주자까지 한 무대에 모이는 ‘2026 KGMA’. 올가을 고척돔에서 펼쳐질 역대급 라인업과 무대에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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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A 조직위원회는 4일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름부터 화려하다.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까지 총 10팀이다. 정상급 K팝 스타부터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차세대 주자까지 한꺼번에 출격한다. 특히 라이즈와 에이티즈, 트레저는 글로벌 무대에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팀들이다.
라이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투’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로 21개 지역에서 42만 명의 팬을 만났다. 데뷔 3주년을 맞아 한층 단단해진 무대로 KGMA를 정조준한다.
에이티즈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5’로 자체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미국 ‘빌보드 200’ 정상까지 밟았다. KGMA 2년 연속 출격에 이어 올해는 더욱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트레저 역시 미니 4집 ‘뉴 웨이브’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무대 장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품은 데 이어 올해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괴물 신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고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역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넘기며 막강한 팬덤을 입증했다.
아홉은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일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크래비티, 키키, 하츠투하츠 역시 자신들만의 색깔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말 그대로 ‘K팝 라인업 끝판왕’이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KGMA 조직위원회는 2·3·4차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더욱 화려한 출연진을 예고하고 있다.
MC 라인업도 화려하다.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진행을 맡아 이틀간 고척돔을 이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GMA는 K팝을 비롯해 밴드, 트롯 등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정상급 스타부터 차세대 K팝 주자까지 한 무대에 모이는 ‘2026 KGMA’. 올가을 고척돔에서 펼쳐질 역대급 라인업과 무대에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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