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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전현무와 이준의 첫 여행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들어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찐 로컬’을 찾아 나서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다시 의기투합해 먹거리뿐 아니라 숨은 여행지와 여행 과정 자체를 발굴한다. 특히 제작진은 약 7개월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여행지는 베트남 다낭이다.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오늘 갈 곳은 다낭!”이라고 외치며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한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익숙한 관광지를 지나던 중 “한국 사람들은 다 여기로 온다”며 곧바로 행선지를 바꾼다.
내비게이션에서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자 전현무는 “우리랑 기준이 안 맞아서 끝!”이라며 촬영 패스를 선언한다. 이어 “우리의 여행 기준은 한국 사람들이 아직 안 가는 장소를 가는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설명한다.
전현무와 이준은 현지인들이 찾는 로컬 맛집을 방문하고, 바디랭귀지까지 동원해 현지인들과 소통한다. 전현무는 “진짜 베트남을 느끼려면 대중 속으로 우리를 던져야 한다”고 말하고, 이준 역시 현지 해변에서 “이 많은 사람 중 한국 사람은 한 명도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보트를 타고 현지인들로 가득한 야장에서 맥주를 마시며 기존 관광 코스와는 다른 다낭의 매력을 즐긴다. 예고편 말미에는 해변 그늘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전현무와 이준의 리얼 발품 로드 트립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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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들어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찐 로컬’을 찾아 나서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다시 의기투합해 먹거리뿐 아니라 숨은 여행지와 여행 과정 자체를 발굴한다. 특히 제작진은 약 7개월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여행지는 베트남 다낭이다.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오늘 갈 곳은 다낭!”이라고 외치며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한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익숙한 관광지를 지나던 중 “한국 사람들은 다 여기로 온다”며 곧바로 행선지를 바꾼다.
내비게이션에서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자 전현무는 “우리랑 기준이 안 맞아서 끝!”이라며 촬영 패스를 선언한다. 이어 “우리의 여행 기준은 한국 사람들이 아직 안 가는 장소를 가는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설명한다.
전현무와 이준은 현지인들이 찾는 로컬 맛집을 방문하고, 바디랭귀지까지 동원해 현지인들과 소통한다. 전현무는 “진짜 베트남을 느끼려면 대중 속으로 우리를 던져야 한다”고 말하고, 이준 역시 현지 해변에서 “이 많은 사람 중 한국 사람은 한 명도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보트를 타고 현지인들로 가득한 야장에서 맥주를 마시며 기존 관광 코스와는 다른 다낭의 매력을 즐긴다. 예고편 말미에는 해변 그늘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전현무와 이준의 리얼 발품 로드 트립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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