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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시사회를 찾았다.
티파니 영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포토월에 선 티파니 영은 취재진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다가도, "타짜4 파이팅!"을 외치며 영화의 성공을 응원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고, 소매에 화려한 깃털 장식이 달린 블랙 니트를 입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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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포토월에 선 티파니 영은 취재진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다가도, "타짜4 파이팅!"을 외치며 영화의 성공을 응원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고, 소매에 화려한 깃털 장식이 달린 블랙 니트를 입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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