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사진 제공 = 700크리에이터스
AD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박다솔이 이번에는 해설위원으로 변신한다. 국가대표 유도선수에서 방송인, 해설위원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박다솔이 새로운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박다솔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SPOTV 유도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 선수로 직접 국제무대를 누볐던 경험과 방송 활동으로 쌓은 전달력을 바탕으로 경기 흐름과 기술은 물론 승부처의 판단과 선수들의 심리까지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박다솔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여자 -52kg급 은메달리스트다. 2020 도쿄올림픽 8강, 2021 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 우승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했으며, 2024 전국체전에서는 여자일반부 -57kg급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해 초 현역에서 은퇴한 뒤 유도 지도자 자격 취득을 위한 연수에도 참여했다.
매트 밖에서도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현지 경기와 다양한 종목을 소개하며 방송 경험을 쌓았다.
이제는 해설석이다. 매트 위에서 상대의 움직임을 읽었던 박다솔이 이번에는 경기 전체를 읽으며 시청자들에게 유도의 묘미를 전달한다. 국제대회를 직접 경험한 선수 출신인 만큼 기술의 의미와 순간적인 작전 변화까지 짚어내는 해설이 기대된다.
박다솔은 “선수로 출전했던 대회를 이번에는 해설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설레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도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선수들이 매트 위에서 어떤 생각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지도 제 경험을 살려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수에서 방송인, 그리고 해설위원으로. 박다솔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8년 전 메달을 걸었던 무대에서 이번에는 마이크를 잡은 박다솔이 어떤 해설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다솔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SPOTV 유도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 선수로 직접 국제무대를 누볐던 경험과 방송 활동으로 쌓은 전달력을 바탕으로 경기 흐름과 기술은 물론 승부처의 판단과 선수들의 심리까지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박다솔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여자 -52kg급 은메달리스트다. 2020 도쿄올림픽 8강, 2021 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 우승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했으며, 2024 전국체전에서는 여자일반부 -57kg급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해 초 현역에서 은퇴한 뒤 유도 지도자 자격 취득을 위한 연수에도 참여했다.
매트 밖에서도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현지 경기와 다양한 종목을 소개하며 방송 경험을 쌓았다.
이제는 해설석이다. 매트 위에서 상대의 움직임을 읽었던 박다솔이 이번에는 경기 전체를 읽으며 시청자들에게 유도의 묘미를 전달한다. 국제대회를 직접 경험한 선수 출신인 만큼 기술의 의미와 순간적인 작전 변화까지 짚어내는 해설이 기대된다.
박다솔은 “선수로 출전했던 대회를 이번에는 해설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설레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도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선수들이 매트 위에서 어떤 생각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지도 제 경험을 살려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수에서 방송인, 그리고 해설위원으로. 박다솔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8년 전 메달을 걸었던 무대에서 이번에는 마이크를 잡은 박다솔이 어떤 해설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