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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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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가 ‘엄마’라는 이름에 진한 그리움을 담았다.
홍자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엄니 울엄니’를 공개했다. 약 1년 만의 신곡이자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오롯이 담아냈다.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주변에서 마주한 ‘엄마의 부재’에서 출발했다. 자신의 어머니가 곁에 있음에도 먼저 엄마를 떠나보낸 이들의 눈빛에서 외로움과 그리움을 느꼈고, 그 감정을 노랫말에 녹여냈다.
누구나 힘겨운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품에 안겨 울고 싶은 존재, 결국 엄마라는 메시지도 담겼다. 어린 시절의 이별이든 오랜 세월 뒤 찾아온 이별이든 엄마를 향한 그리움의 무게는 같다는 것.
홍자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담담한 가사에 애절한 울림을 더한다. 평범해서 더욱 가슴 아픈 ‘엄마’라는 이름을 통해 듣는 이들의 각자 기억과 사연까지 끌어내며 공감을 자극한다.
1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홍자. ‘엄니 울엄니’가 세상 모든 엄마를 향한 진심 어린 헌사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자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엄니 울엄니’를 공개했다. 약 1년 만의 신곡이자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오롯이 담아냈다.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주변에서 마주한 ‘엄마의 부재’에서 출발했다. 자신의 어머니가 곁에 있음에도 먼저 엄마를 떠나보낸 이들의 눈빛에서 외로움과 그리움을 느꼈고, 그 감정을 노랫말에 녹여냈다.
누구나 힘겨운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품에 안겨 울고 싶은 존재, 결국 엄마라는 메시지도 담겼다. 어린 시절의 이별이든 오랜 세월 뒤 찾아온 이별이든 엄마를 향한 그리움의 무게는 같다는 것.
홍자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담담한 가사에 애절한 울림을 더한다. 평범해서 더욱 가슴 아픈 ‘엄마’라는 이름을 통해 듣는 이들의 각자 기억과 사연까지 끌어내며 공감을 자극한다.
1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홍자. ‘엄니 울엄니’가 세상 모든 엄마를 향한 진심 어린 헌사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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