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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BS Life ‘더트롯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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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임창정이다. 이번에도 이름값을 해냈다. 임창정이 EDM과 트롯을 절묘하게 섞은 ‘탓탓탓’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창정은 21일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서 신곡 ‘탓탓탓’ 무대를 선보였다. 경쾌한 트롯 리듬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진 곡에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능글맞은 표현력을 얹어 단숨에 무대를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었다.
‘탓탓탓’의 가장 큰 매력은 익숙한 트롯과 EDM의 만남이다. 다이어트부터 금주, 운동, 일, 돈까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핑계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에 신나는 사운드를 더해 듣는 순간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형아표 팩폭 응원송’을 완성했다.
여기에 임창정의 30년 넘는 무대 내공이 더해졌다. 시원하게 뻗는 보컬은 물론 곡의 흐름에 따른 강약 조절,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재치 있는 퍼포먼스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트롯 장르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만들어냈다.
특히 댄서들과 함께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탓탓탓’의 흥을 한층 끌어올렸다. 장르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이 가진 음악적 색깔로 장르를 해석하는 임창정의 강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무대였다.
발라드와 댄스부터 트롯까지 임창정의 음악 여정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탓탓탓’은 그가 왜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해온 가수인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무대가 됐다.
임창정에게 ‘탓탓탓’은 단순한 장르 변신이 아니다. 익숙한 트롯에 EDM을 입히고, 여기에 자신의 목소리와 유쾌한 매력을 더해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냈다. 역시 임창정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이유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임창정은 21일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서 신곡 ‘탓탓탓’ 무대를 선보였다. 경쾌한 트롯 리듬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진 곡에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능글맞은 표현력을 얹어 단숨에 무대를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었다.
‘탓탓탓’의 가장 큰 매력은 익숙한 트롯과 EDM의 만남이다. 다이어트부터 금주, 운동, 일, 돈까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핑계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에 신나는 사운드를 더해 듣는 순간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형아표 팩폭 응원송’을 완성했다.
여기에 임창정의 30년 넘는 무대 내공이 더해졌다. 시원하게 뻗는 보컬은 물론 곡의 흐름에 따른 강약 조절,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재치 있는 퍼포먼스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트롯 장르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만들어냈다.
특히 댄서들과 함께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탓탓탓’의 흥을 한층 끌어올렸다. 장르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이 가진 음악적 색깔로 장르를 해석하는 임창정의 강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무대였다.
발라드와 댄스부터 트롯까지 임창정의 음악 여정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탓탓탓’은 그가 왜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해온 가수인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무대가 됐다.
임창정에게 ‘탓탓탓’은 단순한 장르 변신이 아니다. 익숙한 트롯에 EDM을 입히고, 여기에 자신의 목소리와 유쾌한 매력을 더해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냈다. 역시 임창정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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