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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세대별로 달라진 연애 트렌드를 짚어본다.
오늘(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최근 유행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
첫 방송에서는 ‘요즘 연애 트렌드’를 주제로 두 사람의 유행 추격이 시작된다. 오랜만에 MC로 나선 서인영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내가 더 튀는 게 낫다”고 말하고, 파트너로 소개된 미미미누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미미누는 “Y2K 유행에 갇힌 서인영을 해동시키겠다”며 최근 달라진 연애 문화를 소개한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명을 만나는 ‘로테이션 소개팅’, 같은 아파트 주민끼리 만나는 ‘아파팅’, 연애 프로그램을 통한 대리만족, 데이팅 앱을 이용한 만남 등이 등장하자 서인영은 “와, 신기하다”, “너무 쇼크야”라고 반응한다.
과거 연애 문화도 소환된다. 서인영은 ‘사랑의 스튜디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등을 돌아보고, 자신이 출연했던 ‘우리 결혼했어요’의 비하인드와 과거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연락처를 전달받은 상대와 교제했던 경험도 공개한다.
이후 미미미누가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요즘 연애 방식을 설명하자 서인영은 “난 너무 모른다”면서도 “너무 잘한다. 딱 맞아”,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관심을 보인다.
앞서 공개된 두 사람의 첫 만남 영상 역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캐스팅 신박하다”, “두 분 조합 신선하다”, “서인영 진짜 예능퀸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오늘(1일) 밤 9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E채널]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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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최근 유행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
첫 방송에서는 ‘요즘 연애 트렌드’를 주제로 두 사람의 유행 추격이 시작된다. 오랜만에 MC로 나선 서인영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내가 더 튀는 게 낫다”고 말하고, 파트너로 소개된 미미미누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미미누는 “Y2K 유행에 갇힌 서인영을 해동시키겠다”며 최근 달라진 연애 문화를 소개한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명을 만나는 ‘로테이션 소개팅’, 같은 아파트 주민끼리 만나는 ‘아파팅’, 연애 프로그램을 통한 대리만족, 데이팅 앱을 이용한 만남 등이 등장하자 서인영은 “와, 신기하다”, “너무 쇼크야”라고 반응한다.
과거 연애 문화도 소환된다. 서인영은 ‘사랑의 스튜디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등을 돌아보고, 자신이 출연했던 ‘우리 결혼했어요’의 비하인드와 과거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연락처를 전달받은 상대와 교제했던 경험도 공개한다.
이후 미미미누가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요즘 연애 방식을 설명하자 서인영은 “난 너무 모른다”면서도 “너무 잘한다. 딱 맞아”,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관심을 보인다.
앞서 공개된 두 사람의 첫 만남 영상 역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캐스팅 신박하다”, “두 분 조합 신선하다”, “서인영 진짜 예능퀸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오늘(1일) 밤 9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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