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룸' 이진이 "엄마 황신혜는 좋은 본보기,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감사"

'스타뉴스룸' 이진이 "엄마 황신혜는 좋은 본보기,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감사"

2026.10.02. 오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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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엄마이자 연기자 선배인 황신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10월 3일 오전 9시 방송되는 <스타뉴스룸> '베리스타 인터뷰'에서는 모델로 데뷔해, 연기와 그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해 온 배우 이진이를 만나본다.

이진이는 지난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청춘의 에너지를 전했고, 지난달 24일 종영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는 MZ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아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는 등 배우로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나가고 있다.

그는 "제가 '김 부장 이야기' 전에 오디션들을 오랫동안 보고 계속 떨어졌었는데, 좋은 기회로 '김 부장'을 찍게 되면서 오랜만에 현장에 나가서 연기를 할 수 있음에, 또 나가고 싶다, 더 열심히 해서 더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마음이 크게 들게 된 작품인 것 같다"며 특별한 애정을 표한다.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데뷔 전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아오기도 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워낙 선배님이시다 보니까 좀 부담이 많이 됐던 것 같은데, 이제 계속 일을 하다 보니 어머니를 선배로서 더 존경하게 된 것 같다. 좋은 본보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한다.

이처럼 이진이의 활동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는 10월 3일(토) 오전 9시 <스타뉴스룸>을 통해 공개된다.

YTN과 베리미디어가 함께하는 <스타뉴스룸>은 연예계 주요 이슈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GTV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또한 YTN star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같은 시간 공개된다.

[사진 = 스타뉴스룸]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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