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조진세·엄지윤 '숏박스', 400만 돌파…누적 조회수 19억 뷰

김원훈·조진세·엄지윤 '숏박스', 400만 돌파…누적 조회수 19억 뷰

2026.10.07. 오전 11: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가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숏박스’는 지난 2021년 10월 29일 채널 개설 이후 약 5년 만에 구독자 400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조회수도 19억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숏박스’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상을 현실감 높은 코미디로 풀어내며 사랑받아왔다. 대표 콘텐츠 ‘장기연애’를 비롯해 ‘찐남매’, ‘헌팅’ 등 친숙한 소재를 세밀한 연기와 위트로 표현해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장기연애’는 평범한 연인들의 대화와 행동을 극사실적으로 담아내며 채널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이후에도 새로운 소재와 캐릭터를 꾸준히 선보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이어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숏박스’는 2022년, 2024년, 2026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세 차례 유튜브 코미디 채널 부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에는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혼식 이벤트를 열어 구독자들과 함께했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3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숏박스’는 지난 5년간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이야기를 웃음으로 풀어내며 성장해왔다. 구독자 400만 명을 달성한 가운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진 제공 = 메타코미디]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