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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내가 언제쯤 갈 수 있을까.”
개그맨 이선민이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리센느 삼촌’으로 주목받고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이선민은 웹예능 ‘돈쭐청문회’ 첫 회 게스트로 나선다. 각종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특유의 입담과 캐릭터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그의 현실적인 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선민은 자신의 재테크 목표와 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강남 아파트를 목표로 꼽은 뒤 직접 계산해본 결과 “77세쯤이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쭐청문회’는 스타들의 돈 이야기를 청문회 형식의 토크와 콩트로 풀어내는 콘텐츠다.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출연자들의 소비 습관과 자산 관리 등을 다룬다.
진행은 개그맨 박영진과 남현승이 맡는다. 박영진이 게스트에게 질문을 던지면 남현승이 출연자 입장에서 변호에 나서는 방식이다.
첫 회에서는 이선민이 언급한 ‘강남 아파트 77세’ 발언의 배경과 소비·재테크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민에 이어 배우 남보라, 개그맨 정준하,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유튜버 곽윤기도 차례로 출연한다.
‘돈쭐청문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유튜브 채널크크 캡처]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개그맨 이선민이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리센느 삼촌’으로 주목받고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이선민은 웹예능 ‘돈쭐청문회’ 첫 회 게스트로 나선다. 각종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특유의 입담과 캐릭터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그의 현실적인 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선민은 자신의 재테크 목표와 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강남 아파트를 목표로 꼽은 뒤 직접 계산해본 결과 “77세쯤이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쭐청문회’는 스타들의 돈 이야기를 청문회 형식의 토크와 콩트로 풀어내는 콘텐츠다.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출연자들의 소비 습관과 자산 관리 등을 다룬다.
진행은 개그맨 박영진과 남현승이 맡는다. 박영진이 게스트에게 질문을 던지면 남현승이 출연자 입장에서 변호에 나서는 방식이다.
첫 회에서는 이선민이 언급한 ‘강남 아파트 77세’ 발언의 배경과 소비·재테크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민에 이어 배우 남보라, 개그맨 정준하,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유튜버 곽윤기도 차례로 출연한다.
‘돈쭐청문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유튜브 채널크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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