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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콘서트가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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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TOP7이 전국투어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상반기 흥행 열기를 이어 오는 11월부터 하반기 투어에 돌입, 연말까지 전국 팬들과 만난다.
지난 6월 13일 안양에서 시작한 전국투어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잇달아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공연은 2500석 규모 4회 전석 매진으로 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지역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줬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객 약 10만 명을 넘어섰다.
하반기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을 시작으로 강릉, 인천에서 이어진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과 31일 부산 앵콜까지 예정돼 있어 2026년 마지막까지 콘서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무명전설’ 콘서트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특별한 셋리스트와 TOP7의 개성을 살린 무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무명전설’ 측은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관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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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6월 13일 안양에서 시작한 전국투어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잇달아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공연은 2500석 규모 4회 전석 매진으로 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지역을 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줬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객 약 10만 명을 넘어섰다.
하반기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을 시작으로 강릉, 인천에서 이어진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과 31일 부산 앵콜까지 예정돼 있어 2026년 마지막까지 콘서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무명전설’ 콘서트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특별한 셋리스트와 TOP7의 개성을 살린 무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무명전설’ 측은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관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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