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경, 신곡 ‘그 이름 어머니’로 눈물샘 자극…애절한 감성 승부

구수경, 신곡 ‘그 이름 어머니’로 눈물샘 자극…애절한 감성 승부

2026.10.16. 오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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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경, 신곡 ‘그 이름 어머니’로 눈물샘 자극…애절한 감성 승부
사진 제공 = 드림오브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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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TOP7 구수경이 신곡 ‘그 이름 어머니’로 대중의 감성을 정조준했다.

구수경은 지난 15일 정오 신곡 ‘그 이름 어머니’를 발표했다. 경연 무대에서 입증한 탄탄한 가창력에 애틋한 감성을 더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신곡은 언제나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잔잔한 선율 위에 구수경 특유의 맑은 음색과 간드러지는 창법이 어우러지며, 곡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호소력이 감동을 배가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머니’라는 소재를 통해 진한 여운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곡의 완성도를 높인 주역은 유현상이다.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의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유현상이 작사·작곡은 물론 디렉팅까지 맡아 곡의 서정성을 살렸다.

구수경은 MBN ‘현역가왕3’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TOP7에 합류했다. 10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팬덤을 넓힌 그가 신곡 ‘그 이름 어머니’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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