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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BS 1TV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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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세대를 초월한 히트곡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열린음악회’를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희망을 노래하는 응원가부터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댄스곡까지, 변함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국민 그룹’의 존재감을 빛냈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 국민대학교 80주년 특집에 출연해 ‘Together’(투게더), ‘우리의 꿈’, ‘순정’을 선보였다.
첫 무대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린 코요태는 ‘Together’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세 멤버의 유쾌한 호흡에 신나는 멜로디가 더해지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춘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우리의 꿈’으로 감동을 더했다. 신지는 “좋은 날인 만큼 밝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곡을 소개했고, 김종민은 어린 시절 이 노래를 들으며 자란 관객들이 많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빽가 역시 관객들의 떼창을 예고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대미는 대표곡 ‘순정’이 장식했다. 강렬한 비트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리듬을 타며 무대를 만끽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코요태의 거침없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히트곡의 힘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져 코요태만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방송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 경쟁력을 보여준 코요태는 국내외 공연 행보도 이어간다. 오는 11월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2026 코요태 페스티벌 북미 투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나 글로벌 무대에서도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희망을 노래하는 응원가부터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댄스곡까지, 변함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국민 그룹’의 존재감을 빛냈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 국민대학교 80주년 특집에 출연해 ‘Together’(투게더), ‘우리의 꿈’, ‘순정’을 선보였다.
첫 무대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린 코요태는 ‘Together’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세 멤버의 유쾌한 호흡에 신나는 멜로디가 더해지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춘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우리의 꿈’으로 감동을 더했다. 신지는 “좋은 날인 만큼 밝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곡을 소개했고, 김종민은 어린 시절 이 노래를 들으며 자란 관객들이 많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빽가 역시 관객들의 떼창을 예고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대미는 대표곡 ‘순정’이 장식했다. 강렬한 비트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리듬을 타며 무대를 만끽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코요태의 거침없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히트곡의 힘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져 코요태만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방송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 경쟁력을 보여준 코요태는 국내외 공연 행보도 이어간다. 오는 11월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2026 코요태 페스티벌 북미 투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나 글로벌 무대에서도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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