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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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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RESCENE)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대형 이변을 연출했다.
원이와 제나가 아이브 장원영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나미, 리브, 메이까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5명 전원이 11위 안에 진입하며 브랜드평판 최상위권을 사실상 리센느가 장악했다. 팀 전체의 화제성과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원이는 브랜드평판지수 803만9165로 1위에 등극했다. 제나는 719만4578로 2위를 기록했다. 아이브 장원영은 3위, 블랙핑크 제니는 4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톱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K팝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포진한 순위에서 한 그룹의 두 멤버가 1·2위를 독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결과로, 리센느의 가파른 상승세를 실감하게 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은 원이와 제나만의 성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미나미가 5위, 리브가 6위에 오른 데 이어 메이도 11위를 기록했다. 리센느 다섯 멤버가 모두 TOP11에 진입하면서 개인의 인기를 넘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했다. 원이와 제나가 최정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멤버들까지 상위권을 채우며 그야말로 ‘리센느 천하’를 만들어냈다.
멤버별 성적을 살펴보면 원이의 꾸준함과 제나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원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10만422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1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제나는 전월 506만3601에서 42.08% 상승한 719만4578을 기록하며 2위로 도약했다. 원이가 정상 수성에 성공한 가운데 제나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며 리센느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끌어올렸다.
다른 그룹 멤버들의 순위도 눈길을 끈다. 에스파 카리나는 8위, 아이브 안유진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상위권에서 리센느 멤버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원이와 제나가 정상에 오르고 미나미와 리브, 메이까지 뒤를 받치며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분석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걸그룹 개인 7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3136만753개를 추출해 진행했다. 소비자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원이의 높은 긍정 반응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원이의 브랜드 링크 분석에서 ‘사랑스럽다’, ‘광고하다’, ‘응원하다’ 등의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으며, 긍정비율은 95.10%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장원영과 제니를 넘어선 원이와 제나의 동반 정상 등극, 그리고 다섯 멤버 전원의 상위권 진입까지. 이번 브랜드평판 결과는 리센느가 멤버 개개인의 화제성을 넘어 그룹 전체의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휩쓴 리센느가 이번 이변을 발판 삼아 K팝 시장에서 또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원이와 제나가 아이브 장원영과 블랙핑크 제니를 제치고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나미, 리브, 메이까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5명 전원이 11위 안에 진입하며 브랜드평판 최상위권을 사실상 리센느가 장악했다. 팀 전체의 화제성과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원이는 브랜드평판지수 803만9165로 1위에 등극했다. 제나는 719만4578로 2위를 기록했다. 아이브 장원영은 3위, 블랙핑크 제니는 4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톱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K팝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포진한 순위에서 한 그룹의 두 멤버가 1·2위를 독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결과로, 리센느의 가파른 상승세를 실감하게 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은 원이와 제나만의 성과가 아니라는 점이다. 미나미가 5위, 리브가 6위에 오른 데 이어 메이도 11위를 기록했다. 리센느 다섯 멤버가 모두 TOP11에 진입하면서 개인의 인기를 넘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했다. 원이와 제나가 최정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멤버들까지 상위권을 채우며 그야말로 ‘리센느 천하’를 만들어냈다.
멤버별 성적을 살펴보면 원이의 꾸준함과 제나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원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10만422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1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제나는 전월 506만3601에서 42.08% 상승한 719만4578을 기록하며 2위로 도약했다. 원이가 정상 수성에 성공한 가운데 제나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며 리센느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끌어올렸다.
다른 그룹 멤버들의 순위도 눈길을 끈다. 에스파 카리나는 8위, 아이브 안유진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상위권에서 리센느 멤버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원이와 제나가 정상에 오르고 미나미와 리브, 메이까지 뒤를 받치며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분석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걸그룹 개인 7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3136만753개를 추출해 진행했다. 소비자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원이의 높은 긍정 반응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원이의 브랜드 링크 분석에서 ‘사랑스럽다’, ‘광고하다’, ‘응원하다’ 등의 키워드가 높게 나타났으며, 긍정비율은 95.10%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장원영과 제니를 넘어선 원이와 제나의 동반 정상 등극, 그리고 다섯 멤버 전원의 상위권 진입까지. 이번 브랜드평판 결과는 리센느가 멤버 개개인의 화제성을 넘어 그룹 전체의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휩쓴 리센느가 이번 이변을 발판 삼아 K팝 시장에서 또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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