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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한층 밝아진 매력을 선보였다.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WHICH WAY’(위치 웨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악방송에서 데일리:디렉션은 곡의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여섯 멤버의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손가락으로 알파벳 ‘W’를 만든 뒤 나아갈 방향을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로 곡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경쾌한 움직임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도 무대에 활기를 더했다.
데일리:디렉션은 기존의 강렬하고 시크한 콘셉트에서 벗어나 이번 앨범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청량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음악과 퍼포먼스에 변화를 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WHICH WAY’는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어느 길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작품으로, 힙합, 트랩, 일렉트로닉, 인디팝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얼터너티브 힙합과 록을 기반으로 팝 사운드를 결합한 곡으로, 자유롭고 시원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마친 데일리:디렉션은 2주 차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WHICH WAY’(위치 웨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악방송에서 데일리:디렉션은 곡의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여섯 멤버의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손가락으로 알파벳 ‘W’를 만든 뒤 나아갈 방향을 가리키는 포인트 안무로 곡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경쾌한 움직임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도 무대에 활기를 더했다.
데일리:디렉션은 기존의 강렬하고 시크한 콘셉트에서 벗어나 이번 앨범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청량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음악과 퍼포먼스에 변화를 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WHICH WAY’는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어느 길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작품으로, 힙합, 트랩, 일렉트로닉, 인디팝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얼터너티브 힙합과 록을 기반으로 팝 사운드를 결합한 곡으로, 자유롭고 시원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마친 데일리:디렉션은 2주 차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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