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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정용화·강민혁·이정신)가 일본 정규 8집 ‘FULL CIRCLE’(풀 써클)을 발표했다.
씨엔블루는 오늘(21일) 0시 신보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수많은 만남과 이별, 곡과 무대를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았다. 원을 한 바퀴 돌아 도착한 자리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다.
정용화가 곡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360°’는 걸어온 길을 되짚으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수많은 원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연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용화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기타, 강민혁의 힘 있는 드럼, 이정신의 묵직한 베이스가 어우러졌다.
앨범에는 ‘360°’, ‘DEVIL’, ‘Ender’, ‘Pebbles’, ‘Swim Across The Sea’ 등 신곡과 기존 발매곡 ‘인생찬가(人生賛歌)’, ‘Countdown’, ‘신토우야(心盗夜)’, ‘Slow motion’이 실렸다. 국내 미니 10집 ‘X’의 타이틀곡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A Sleepless Night)’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을 수록했다.
씨엔블루는 오는 11월 2~3일 도쿄, 17~18일 아이치, 24~25일 오사카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총 6회의 가을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26일에는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일본 록밴드 우버월드(UVERworld)와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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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씨엔블루는 오늘(21일) 0시 신보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수많은 만남과 이별, 곡과 무대를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함께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았다. 원을 한 바퀴 돌아 도착한 자리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다.
정용화가 곡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360°’는 걸어온 길을 되짚으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수많은 원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연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용화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기타, 강민혁의 힘 있는 드럼, 이정신의 묵직한 베이스가 어우러졌다.
앨범에는 ‘360°’, ‘DEVIL’, ‘Ender’, ‘Pebbles’, ‘Swim Across The Sea’ 등 신곡과 기존 발매곡 ‘인생찬가(人生賛歌)’, ‘Countdown’, ‘신토우야(心盗夜)’, ‘Slow motion’이 실렸다. 국내 미니 10집 ‘X’의 타이틀곡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A Sleepless Night)’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을 수록했다.
씨엔블루는 오는 11월 2~3일 도쿄, 17~18일 아이치, 24~25일 오사카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총 6회의 가을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26일에는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일본 록밴드 우버월드(UVERworld)와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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