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예서·이세빈·허소윤·최미금, 태원아트미디어 전속계약

신예 한예서·이세빈·허소윤·최미금, 태원아트미디어 전속계약

2026.10.21.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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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징 스타 한예서, 이세빈, 허소윤, 최미금이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태원아트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태원아트미디어는 오늘(21일)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참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준비된 신인들이 새 식구가 됐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동하여 이들이 다변화되는 미디어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예서는 오디션 현장과 작품 속에서 강렬한 아우라를 과시해 온 유망주다. 상업영화 '명당'과 독립영화 '사로', '마네킹' 등에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였으며, TVING 숏드라마 '악마와 계약결혼' 주연을 비롯해 래미안 원페를라, 지쿠(GCOO) 등 주요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신선함과 신뢰감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세빈은 걸맞게 순수하고 깨끗한 페이스가 매력적인 원석이다. JTBC 드라마 '마이유스' 등을 통해 차근차근 현장 경험을 쌓아오고 있으며, 풋풋함과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어 청춘물부터 섬세한 감정극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허소윤은 SBS '모범택시3', '천원짜리 변호사', ENA '디어, 마이엑스', tvN '성스러운 아이돌', 넷플릭스 '연애대전' 등 유수의 지상파 및 OTT 대작에 얼굴을 알리며 차세대 씬스틸러로 거듭났다. 투명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독보적인 마스크로 뷰티 및 IT 브랜드의 메인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등 미디어 전반에서 트렌디한 인상과 신뢰감을 전하고 있다.

최미금은 상업영화 '전,란', '외계+인 2부', '1987'을 비롯해 SBS '열혈사제2', 넷플릭스 '탄금', '살인자 O난감', '돌풍', '수리남', 디즈니+ '최악의 악' 등 굵직한 흥행작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감칠맛을 더해온 탄탄한 실력파 신인이다. 소화하기 어려운 개성 강한 역할부터 섬세한 현실 연기까지 폭넓게 맞춰내는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다.

태원아트미디어 이다빈 실장은 "각기 다른 독창적인 스펙트럼과 개성을 보유한 신예 배우 4인과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미디어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맞춤형 프로모션과 숏폼·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연계 등 당사만의 제작·기획 네트워크를 접목해 배우들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이들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고,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전방위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태원아트미디어와 함께 펼쳐나갈 배우 4인의 파격적이고 흥미로운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원아트미디어는 최근 건설, 마케팅, 디벨롭 전문 기업인 ㈜루트플래닝(대표 왕승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루트플래닝의 연예 및 광고 부문을 총괄 디렉팅하고 있는 김준연 부사장과의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건설 마케팅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간의 다각적인 시너지 창출을 적극 추진하여 태원아트미디어 소속 배우들과의 연계를 통한 다채로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 태원아트미디어(주)]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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