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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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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C1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가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야구 강호 강릉영동대의 치열한 맞대결로 고척돔을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가수 소향의 애국가 제창까지 더해져 직관의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불꽃 파이터즈의 시즌 18번째 직관 경기다. 상대인 강릉영동대는 전국대학야구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팀으로, 프로 선수를 다수 배출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한다. 팀 내 승리·탈삼진 선두를 달리는 에이스와 중심 타자들까지 출격을 예고해 총력전을 예고했다.
반면 불꽃 파이터즈는 시즌 첫 3연패에 빠져 반전이 절실하다. 대학팀을 상대로 약세를 보였던 파이터즈가 이번 맞대결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 시즌 목표인 15승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 소향이 나선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며 선수들과 관중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패 탈출을 노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팀의 저력을 증명하려는 강릉영동대의 승부, 그리고 소향의 특별한 무대까지. ‘불꽃야구2’의 이번 직관 경기는 오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불꽃 파이터즈의 시즌 18번째 직관 경기다. 상대인 강릉영동대는 전국대학야구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팀으로, 프로 선수를 다수 배출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한다. 팀 내 승리·탈삼진 선두를 달리는 에이스와 중심 타자들까지 출격을 예고해 총력전을 예고했다.
반면 불꽃 파이터즈는 시즌 첫 3연패에 빠져 반전이 절실하다. 대학팀을 상대로 약세를 보였던 파이터즈가 이번 맞대결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 시즌 목표인 15승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 소향이 나선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며 선수들과 관중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패 탈출을 노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팀의 저력을 증명하려는 강릉영동대의 승부, 그리고 소향의 특별한 무대까지. ‘불꽃야구2’의 이번 직관 경기는 오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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