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거리 공연 나선다…이색 버스킹 예고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거리 공연 나선다…이색 버스킹 예고

2026.10.28. 오후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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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5개 지역을 순회하는 버스킹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28일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라클은 오는 30일 서울 신촌을 시작으로 대전, 망원, 강남, 여의도에서 버스킹 프로젝트 ‘트러킹’을 진행한다.

‘트러킹’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미라클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 각 지역의 특성과 유동 인구 등을 고려해 공연 시간대를 정했으며,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미라클은 지난 15일 신곡 ‘오색 낙원’을 발매했다. 이번 버스킹을 통해 신곡과 함께 미라클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3시 30분 신촌 스타광장에서 열린다. 이어 11월 1일 오후 2시 대전, 6일 오후 7시 망원, 21일 오후 1시 강남, 26일 오후 7시 여의도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 = 어코드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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