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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이 FC서울전을 앞두고 성예건을 칭찬했다.
부천은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한다. 부천은 승점 30점으로 9위, 서울은 승점 50점으로 1위다.
부천은 김현엽, 홍성욱, 패트릭, 정호진, 여봉훈, 성예건, 카즈, 안태현, 김민준, 구스타보, 김승빈이 출격한다. 대기 명단에 이상현, 백동규, 유승현, 이재원, 윤빛가람, 김상준, 바사니, 갈레고, 이의형이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앞두고 부천 이영민 감독은 "서울과 지난 두 번의 맞대결을 다시 봤다. 우리 실수에 의한 실점이 초반에 빨리 나왔다. 그래도 그 이후 2로빈에선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실수에 의한 실점을 하지 않으면 좋은 경기를 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이영민 감독은 중원에 카즈와 함께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성예건을 중원에 배치했다. 그는 "카즈는 부상 여부를 확인했다. 카즈와 성예건이 우리 팀에선 활동량이 많은 편이다. 서울이라는 좋은 팀을 상대로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중원에서 기동력과 수비력을 조금 더 우선시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성예건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이영민 감독은 "성예건은 우리가 처음 영입하려고 했을 때도 솔직히 이 정도 활약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영입 순간에 카즈가 부상이었다. 첫 경기를 빨리 뛰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예건이 팀에 굉장히 많은 활력소가 된다고 생각한다. 중원에서 기동력도 있는데 득점까지 해준다. 가장 중요한 건 경합 상황에서 상대와 강하게 싸울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우리 팀에 필요하다"라고 더했다.
상대 서울은 최근 분위기가 좋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건 물론이고 직전 경기에서 FC안양에 무려 7-0 대승을 거뒀다. 이영민 감독은 "상위권 팀 중 선수층이나 팀 응집력에서 가장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멤버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전환 과정이 빠르고 경합도 강하다. 좋은 분위기에 있는 서울을 상대로 하기 위해선 우리도 똑같이 싸워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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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한다. 부천은 승점 30점으로 9위, 서울은 승점 50점으로 1위다.
부천은 김현엽, 홍성욱, 패트릭, 정호진, 여봉훈, 성예건, 카즈, 안태현, 김민준, 구스타보, 김승빈이 출격한다. 대기 명단에 이상현, 백동규, 유승현, 이재원, 윤빛가람, 김상준, 바사니, 갈레고, 이의형이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앞두고 부천 이영민 감독은 "서울과 지난 두 번의 맞대결을 다시 봤다. 우리 실수에 의한 실점이 초반에 빨리 나왔다. 그래도 그 이후 2로빈에선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실수에 의한 실점을 하지 않으면 좋은 경기를 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이영민 감독은 중원에 카즈와 함께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 성예건을 중원에 배치했다. 그는 "카즈는 부상 여부를 확인했다. 카즈와 성예건이 우리 팀에선 활동량이 많은 편이다. 서울이라는 좋은 팀을 상대로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중원에서 기동력과 수비력을 조금 더 우선시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성예건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이영민 감독은 "성예건은 우리가 처음 영입하려고 했을 때도 솔직히 이 정도 활약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영입 순간에 카즈가 부상이었다. 첫 경기를 빨리 뛰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예건이 팀에 굉장히 많은 활력소가 된다고 생각한다. 중원에서 기동력도 있는데 득점까지 해준다. 가장 중요한 건 경합 상황에서 상대와 강하게 싸울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우리 팀에 필요하다"라고 더했다.
상대 서울은 최근 분위기가 좋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건 물론이고 직전 경기에서 FC안양에 무려 7-0 대승을 거뒀다. 이영민 감독은 "상위권 팀 중 선수층이나 팀 응집력에서 가장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멤버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전환 과정이 빠르고 경합도 강하다. 좋은 분위기에 있는 서울을 상대로 하기 위해선 우리도 똑같이 싸워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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