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영지에 완전 삐쳤다 “수지도 키 작다고 안해”

‘룸메이트’ 잭슨, 영지에 완전 삐쳤다 “수지도 키 작다고 안해”

2014.11.16. 오후 5:1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TV리포트=문지연 기자] ‘룸메이트’ 잭슨이 영지의 키 놀림에 삐쳤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80포기 김장을 담그는 ‘룸메이트’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을 보러갔던 영지와 잭슨은 장난을 치던 중 마음 상하는 일이 발생했다. 잭슨은 영지의 말에 “나 짧다. 그래 나 키 작다. 깔창 더 깔게”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영지는 “아니다. 너 안 짧다”며 잭슨을 위로했다. 하지만 잭슨은 “나 키 그래도 170cm 넘느다. 174.8cm다. 수지도 나보고 키 작다고 안 한다”며 심하게 삐친 모습을 보였다.



영지는 계속 잭슨을 쫓아다니며 그의 화를 풀어주려 했지만 잭슨은 “왜이러냐. 우리 비즈니스 사이다”며 내외했다. 하지만 둘은 빙수집에 들어가 함께 간식을 먹으며 화해했다.



문지연 기자 사진=SBS ‘룸메이트’ 화면 캡처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