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이국주-영지-잭슨 ‘위장’결성, ‘위아래’ 패러디 ‘폭소’

‘룸메이트’ 이국주-영지-잭슨 ‘위장’결성, ‘위아래’ 패러디 ‘폭소’

2015.01.14. 오전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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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수나 기자] 이국주와 영지, 잭슨이 ‘위아래’댄스를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선 이국주와 영지 잭슨이 엑시드의 ‘위아래’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이국주와 영지, 잭슨은 옷까지 코믹하게 맞춰입고 ‘위아래’댄스를 추며 뮤직비디오 만들기에 나섰다. 이들은 ‘위에서 장까지’라는 의미의 혼성그룹 ‘위장’을 결성했다.



댄싱머신 영지의 파워풀한 춤과 메주를 들고 능청스럽게 춤을 추는 이국주, 반짝이 재킷을 걸치고 머리에 리본을 두른 채 한껏 새침한 표정을 짓는 잭슨의 모습이 ‘위아래’ 노래와 어우러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국주의 절친인 개그우먼 홍윤화와 김민경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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