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이 만든 모히토 “박신혜를 위해”

‘삼시세끼’ 옥택연이 만든 모히토 “박신혜를 위해”

2015.05.29. 오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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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삼시세끼’ 옥택연이 박신혜를 위한 모히토를 만들어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신혜 표 샤브샤브를 만끽하던 옥택연이 대뜸 “소주를 달라”고 외쳤다. 모히토를 만들고 싶다는 게 택연의 설명.



이어 택연이 텃밭에 들어가자 나영석PD는 “시키지도 않은 걸 하겠다고 한다. 무서워서 여자 게스트 못 부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서진이 “박신혜가 있어서다”라고 거들자 당사자인 박신혜는 “먹을 게 있어서 그런 거 아니겠나?”라 대꾸했다.



옥택연 표 모히토는 소주에 애플민트와 얼음, 탄산수를 섞어주면 간단하게 완성되는 바. 이에 박신혜는 만족감을 표하는 것으로 옥택연을 흐뭇하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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