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성훈, UFC 출전 각오 단단...2주 임시하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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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 UFC 출전 각오 단단...2주 임시하차 예고

2015.10.25. 오후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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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임시 하차를 예고했다.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이동국과 그의 자녀가 출연한 가운데,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추사랑의 태권도 승급 심사 후 야노 시호와 함께 짚라인에 도전했다. 추사랑과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친 추성훈은 인터뷰에서 11월에 출전하는 UFC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한국에서 첫 개최인데, 꼭 한국에서 한국 사람들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다. 5~6년 뒤 다시 개최한다고 해도 나이 때문에 나는 나갈 수가 없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2주 뒤에 오겠습니다'라며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2주 임시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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