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흔한농담을 대박메뉴로 바꾼 백종원 매직

‘골목식당’ 흔한농담을 대박메뉴로 바꾼 백종원 매직

2018.03.30. 오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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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새 메뉴 개발에 성공했다.



30일 SBS ‘골목식당’이 방송됐다. 찌개 위에 튀긴 고기를 올리자는 김치찌개 집 주인장의 농담이 그 시작.



이에 백종원은 곧장 작업에 착수했다. 밑간한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 시원한 찌개 위에 얹는 것으로 튀긴 고기 김치찌개를 완성해냈다.



비주얼은 합격. 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일이 늘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주인장이나 그 맛에는 “고기가 한층 쫄깃하다” “술을 부른다”라고 극찬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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