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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표절 의혹, '100분 토론' 까지...논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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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유희열을 둘러싼 표절 의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MBC '100분 토론'이 이 문제를 다룬다.


'100분 토론'에서는 작곡가 유희열의 표절 논란에 대해 부활 리더 김태원,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토론에 나선다.


사건의 이면을 다시 보는 '사이다 토론'에서는 유희열이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인 'Aqua'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는 원작자 류이치 사카모토의 입장이 나오며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유희열의 다른 곡에도 표절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표절과 창작의 기준에 대해 논한다.


원곡자가 표절이 아니라고 하면 표절이 아닌 것인지, 표절과 창작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김태원과 임진모가 토론을 통해 논란의 본질과 해법을 얘기한다. 5일 밤 11시 30분 방송.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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