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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다음은 '굿잡', 포스터에 담긴 히어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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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후속 ENA 드라마 '굿잡'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일우와 권유리는 포스터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뽐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정일우와 권유리는 슈트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재벌 탐정 역의 정일우는 머니건을 들고, 초시력자 역의 권유리는 윙크를 해 캐릭터를 보여줬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 정일우와 권유리는 어두운 밤 어딘가를 염탐 중이다. 밤이 되면 사건 해결을 위해 탐정으로 변신하는 두 사람의 은밀한 이중생활을 표현했다. 하지만 같은 곳을 보는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생각에 빠져 있는 듯하다. 망원경을 든 정일우의 눈빛에는 진지함이 가득한 반면, 권유리의 안경에는 오로지 현금만이 비친다.


'굿잡' 제작진은 "정일우와 권유리가 재벌탐정 은선우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의 매력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이미 검증된 두 사람의 호흡은 말할 것도 없었다. 이들은 포스터 촬영 내내 척하면 척인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덕분에 스태프들도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을 전했다.


ENA 새 수목극 '굿잡'은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권유리 분),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 남녀가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으로, 지난해 '보쌈'에서 함께 한 정일우와 권유리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굿잡'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후속으로 8월 24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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