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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43세 나이에 이렇게 귀여운 건 반칙.. 볼빵빵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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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신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팩 없으면 못 살 것 같... 늘 예뻐해 주는 착한 오빠. 3.4부 최.옹.먼 시간 함께 해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팩 두 개를 볼 옆으로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오므린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잔뜩 뽐내는 중이다.


무엇보다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한 신지는 날렵한 턱 선과 긴 목 등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지난 8월 8일 발매한 신곡 'GO'로 활동을 끝마친 후, 최근 새 앨범 ‘LET’s KOYOTE’로 다시 팬들 곁에 돌아왔다. 현재 신지는 MBC 표준 FM '싱글벙글 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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