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TV리포트=김수정 기자] 한예종 박용주 감독의 단편영화 '1킬로그램'이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69회 칸국제영화제 측은 지난 1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단편 영화 부문 초청작을 공개했다.
올해 단편 섹션 심사위원장은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를 연출하고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제작한 일본 대표 여성 감독 카와세 나오미가 맡았다.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용주 감독의 29분 분량의 단편영화 '1킬로그램'이 학생경쟁 부문인 시네마파운데이션이 초청됐다.
지난해에는 권현주 감독의 '숨'이 같은 부문에 진출했으나 수상에는 불발된 바 있다. 2013년에는 문병곤 감독의 '세이프'가 단편 부문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칸영화제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칸에서 열린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칸영화제 공식 포스터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