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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한국이 싫어서' 뉴질랜드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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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한국이 싫어 뉴질랜드로 떠난다.


고아성은 영화 '한국이 싫어서'(제작: ㈜모쿠슈라, 공동제작: ㈜인디스토리 ㈜영화적순간 ㈜싸이더스, 감독: 장건재)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후 2년여 만이다.


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 '한국이 싫어서'를 원작으로 한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20대 후반의 주인공 계나가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 하고 자기 행복을 찾아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 계나를 연기하는 고아성은 "여기서는 못 살겠어서" 이민을 떠나는 인물의 서사를 그려낸다.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 등을 연출하며 평단과 영화 팬 모두를 사로잡은 장건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7월 말 크랭크인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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